별 7개


한줄평 : 마지막에 스케일이 커지는구만!


3줄 줄거리
인간을 지키려는 아마존 종족은 아레스를 피해 낙원에서 평화롭게 살아간다.

여왕의 딸인 다이애나는 자신도 훈련을 통해 강인한 여전사가 되고 싶어한다.

그녀에게 얽힌 비밀은 무엇일까?


원더우먼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
원더우먼의 원더는 wonder 로써 명사일때는 아래와 같은 뜻이 있다 (네이버 사전 참고)
1. 경탄, 경이(감)
2. 경이(로운 것), 불가사의

초반에 독일군과 싸우는 장면에서 총에 맞서 활과 화살이라니...

너무 시대에 뒤떨어져 살았구나!

힘은 세지만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 원더우먼은 정말 순진하다.

남자에 대해서도 잘 모른다.

트레버 대위를 만난게 천만다행이다.

어찌 보면 원더우먼은 답답하기도 하다.
전쟁의 신 아레스를 죽여야 전쟁이 멈추리라고 생각하고,

큰 것을 보기보단 작은 것에 더 집중하기도 한다.
이게 다 원더우먼이 순수해서 그런거겠지?

원더우먼도 한낱 인간에 불과하며, 그냥 좀 센 종족인줄 알았는데...
마지막에 어마어마한 스케일의 전투를 보니..
영화가 앞과 뒤가 완전 다른 느낌이다.

원더갓이다.



그나마 DC를 살리는게 원더우먼인 듯 하다.

'영화영화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저스티스 리그  (0) 2017.11.15
토르: 라그나로크  (0) 2017.10.25
[2017.05.09] 에이리언: 커버넌트  (0) 2017.10.12
킹스맨: 골든 서클  (0) 2017.09.27
혹성탈출: 종의 전쟁  (0) 2017.08.15
Posted by 유니크오렌지
,

별 6개



한줄평 : 슈퍼맨 살리려다 다른 영웅들이 죽게 생겼다..



3줄 줄거리

슈퍼맨 사망 후, 다시 등장한 스테픈울프는 파라데몬들을 앞세워

3개의 마더박스를 모아 지구를 황폐화 및 지옥화시키려 한다.

배트맨은 팀을 꾸려 이에 맞서려 한다.



저스티스 리그는 파트 1, 파트 2로 계획했다고 하던데...

이런 경우에 첫번째 편이 중요한데,

너무 지루하지 않게 전개가 되며 다음편을 기대하게 해야 한다.

근데 이번 편을 다보고 드는 생각이 파트 2가 있기는 한건가?


파트 1에서는 기존의 영웅들인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에 더해서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아쿠아맨, 배리 앨런(플래시 역), 빅터 스톤(사이보그 역) - 이들에게도

단독 영화 하나씩 출연시켜줘야 하는거 아닌가?


스테픈울프의 정체를 잘 모르겠다. 그래서 왜 강한지도 모르겠다.

게다가 스테픈울프는 마더박스 옆에 어떻게 나타날 수 있는걸까?

모으기가 식은 죽 먹기잖아.

나중에 찾아보니 마더박스가 스테픈울프를 소환한다고 하는데...

왜, 어째서 그런건지 더 이해가 안간다.

게다가 스테픈울프는 엄마라고 부르고 ㅡㅡ


어쩔수 없이 마블과의 비교를 하게 된다.

DC의 영웅들을 보며 마블의 영웅들이 떠오르기도 한다.

아쿠아맨은 로키가 생각나게 하고,

플래시는 퀵실버가 생각나게 한다.

사이보그도 아이언맨과 비슷하지 싶다.

마더박스를 보며 인피니티 스톤이 떠오른다.

배트맨의 재력과 아이언맨의 재력은 누가 더 우위일까 라는 궁금증이 생기기도 했다.


블랙핑크의 마지막처럼이 흘러나온건 흥미로웠으나,

그 부분에선 대사가 안 들리고 노래를 따라하게 되는 부작용이 있었다.



쿠키 영상은 2개다.

'영화영화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7.05.31] 원더우먼  (0) 2018.01.07
토르: 라그나로크  (0) 2017.10.25
[2017.05.09] 에이리언: 커버넌트  (0) 2017.10.12
킹스맨: 골든 서클  (0) 2017.09.27
혹성탈출: 종의 전쟁  (0) 2017.08.15
Posted by 유니크오렌지
,

별 7개


한줄평 : 어벤져스에서 개그를 담당하는 토르입니다.


3줄 줄거리
아스가르드의 왕자, 토르 오딘슨. 밤마다 아스가르드가 멸망하는 악몽을 꾼다.

아버지 오딘이 죽고 누나 헬라가 나타난다. 죽음의 여신이라는 헬라는 토르의 망치마저

파괴할만큼 무지막지한 힘을 지니고 있으며, 무자비한 살생을 행하며 라그나로크(멸망)를

추구하는데...


초반에 까메오 출연이 있다.
크리스 헴스워드의 친형인 루크 헴스워드와 맷 데이먼이 잠깐 등장한다.
또한 얼굴은 잘 몰랐지만, 마블의 명예 회장이며,

수퍼 히어로를 창조한 스탠 리도 나왔다고 한다.

초반에 나온 토르의 대사중 제인 포스터 일이 뭔지 모르는걸 보니

나는 토르 1편과 2편은 안 봤나보다.

갑작스레 등장한 여신 헬라는 정말 강하다.
보면서 어떻게 막고 이길까란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토르도 천둥의 ‘신’ 아니던가?
(우스개 소리를 해보자면) 어쨋든 목에 다는 전기충격기가 가장 최고다!!!

다른 히어로로는 닥터 스트레인지와 헐크가 등장한다.
미드가르드(인간들의 세계)를 벗어나서 대단한 세계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흥미롭다.

이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나 보러 가야겠다.

'영화영화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7.05.31] 원더우먼  (0) 2018.01.07
저스티스 리그  (0) 2017.11.15
[2017.05.09] 에이리언: 커버넌트  (0) 2017.10.12
킹스맨: 골든 서클  (0) 2017.09.27
혹성탈출: 종의 전쟁  (0) 2017.08.15
Posted by 유니크오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