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9개
한줄평 : 마약 같은 영화다.
3줄 줄거리
사회를 등지고 마약에 빠져든 젊은이들.
마약에서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도 쳐보지만
결국엔 제자리인데..
이완 맥그리거의 엄청난 매력을 볼 수 있다.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더러운 화장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 있으면 흥이 나는 영화다.
시작하자마자 흥겨운 음악과 달리기로 시작해서
(개인적인 생각으로 뜀박질은 청춘의 대명사라 생각한다. 한국영화 친구에서도 그랬지)
스퍼드의 똥폭탄은 정말 배꼽빠지게 웃었다.
영상과 음악들의 절묘한 조화가 영화에 더 빠져들게 한다.
마약의 금단현상을 렌턴의 방에서 렌턴이 누워있는 침대에서 정말 잘 표현해냈다.
영화를 보며 참 자유롭게, 내일 걱정 없이, 산다는 생각이 들며 부럽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평범한 내 삶이 가장 좋은 거 같네.




